26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왕준 중국 재정부 부부장은 국제세금과 관련한 한 컨퍼런스에서 "중국의 경제 성장이 이번 분기에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왕준 부부장은 "올해 정부 수입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정부는 올해 예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혔다.
지난 3/4분기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8.9%를 기록하면서 7.9%를 기록한 지난 2/4분기에 비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왕준 부부장을 비롯한 대부분의 이코노미스들은 4/4분기 중국 경제의 성장 속도가 3/4분기보다 더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