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위기의 여파: 대화와 기회의 시간' 주제 파리유로플레이스 국제금융포럼 참석한 느아예 위원은 최근 금융위기를 촉발했던 은행들의 위험자산 투자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느아예 위원은 금융업계 일부에서 위험자산 투자 재개 징후가 포착되고 있다면서, 글로벌 경기가 안정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여전히 금융시스템 개혁 모멘텀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충고했다.
최근 금융권의 개선은 위기 극복을 위한 각국 정부의 정책 덕분일 뿐이며, 은행들의 재무구조에 대한 경기침체의 부정적인 여파 대부분이 아직 도래하지 않은 상황이라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