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유가증권시장에서 26일 오전 9시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6% 오른 1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LIG투자증권은 "SK에너지가 다임러그룹의 상용차부문인 미쓰비시-후소사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돼, 2차전지 분리막에 이어 2차전지 배터리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도 "SK에너지의 자동차용 배터리전지를 다임러그룹에 공급하기로 결정된 것은 주가에 긍정적이며 기존 정유 이외에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차전지 사업에 대한 프리미엄 부여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