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구시는 '제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Daegu Food Tour EXPO 2009)'를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대구음식관광박람회는 매년 전국에서 6만명이 다녀가는 행사로, 올해는 참관객 7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수산식품부, 보건복지가족부, 한국음식업중앙회대구지회 등이 후원하며, 대구광역시가 주최한다.
대구음식관광박람회는 '대구에서 즐기는 맛의 축제', '전시회 관람', '각종 음식경연대회',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EXCO 1층 전시장 및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