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과 25일 하루 2차례씩 총 4번에 걸쳐 진행된 무료 김치 클래스에는 50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해 김치전문가 이하연 선생에게 서울식 김치를 맛있게 담그는 노하우와 보관법을 배웠다.
아울러 다양한 명품 김치를 시식하는 행사가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과 국내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삼성 지펠 아삭 전시존'이 마련되기도 했다.
삼성전자 손정환 상무는 "김치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대표적인 김치 축제에 참여해 관람객들이 맛있는 김치를 직접 담그고 시식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는 등 성공적인 행사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