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클라우스 아버거(Klaus Abberger) Ifo 기업서베이 담당은 독일 경제가 "아직 자생력을 갖추지 못했지만 지지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9월의 연방 선거 결과가 10월 지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 못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산업 부문 상황이 안정되고 있지만, 유로화 환율이 1.50달러를 상회할 경우 장기적으로 수출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았다.
한편 유럽중앙은행(ECB)의 기준 금리와 관련해서는 현행 금리가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이날 독일 민간 경제연구소 Ifo는 10월 재계신뢰지수가 91.9로 전월의 91.3보다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92.0로 개선을 예상한 로이터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같은 발표 직후, 유로는 달러화 대비 하락한 반면, 독일 분트채 선물 12월은 일시적으로 상승폭을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