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출시된 윈도우 7은 전작인 윈도우 비스타의 단점을 보완하고 유용한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됐다는 베타테스터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알툴즈는 이미 지난 9월 28일 출시된 알툴바 1.52를 시작으로 윈도우 7을 정식 지원 하고 있으며 보안 소프트웨어 알약 1.4버전을 비롯해 압축 소프트웨어 알집 7.51, 이미지 뷰어 알씨 6.0과 음악 재생 프로그램 알송 2.0 등도 윈도우 7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지난 21일 발표회와 함께 출시된 알약 기업용 2.0 버전 역시 윈도우 7을 정식 지원한다.
이스트소프트는 이외에도 지난 8월부터 MS와 ‘윈도우7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의 파트너십 체결을 진행하는 등 알툴즈, 알약 전 제품간 상호 호환성을 위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 알툴즈사업본부의 정상원 본부장은 “국내 PC사용자의 71%가 사용하는 알툴즈가 MS와의 협력을 통해 전 제품에 윈도우7을 지원한다”며 “앞으로 윈도우7의 주요 기능과 알툴즈 각 제품들을 연계한 새로운 기능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