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폭력, 유괴, 납치 등 강력범죄 발생시 각종 위로금 등 지급"
[뉴스핌=신상건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태아에서부터 자녀의 일상 중에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집중 보장하고 만기 선택에 따라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한 통합형 어린이 보험 ‘(무) 롯데 아이월드 보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폐렴, 천식, 중이염 등 12대 다발성 질환 입원비와 다발성 소아암 진단비를 보장한다.
또한 암진단비, 중증화상∙부식 진단비, 특정상해수술비 등 중대한 질병, 상해도 보장하며 실손의료비 담보 가입시 100세까지 입원의료비는 최고 5000만원, 통원치료비와 약제비는 최고 3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현재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성폭력 등의 강력범죄와 유괴, 납치 등이 발생할 경우 강력범죄위로금, 유괴·납치·인질 위로금 등을 지급해 주고 있다.
등∙하교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와 식중독, 전염병, 골절 등 일상생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들도 집중 보장해 준다.
이 상품은 태아보장의 폭을 넓혀 저체중아 육아비용 보장은 물론 산모의 임신 및 출산과 관련한 위험을 보장해 주고 있다.
자녀의 학자금, 해외연수 자금 등 교육비를 필요로 하는 시기에 별도의 이자와 수수료 없이 중도인출을 가능하게 했다.
태아때부터 보험가입이 가능하며 16세 만기형, 19세 만기형, 26세만기형, 30세만기형, 80세만기형, 100세만기형의 보험기간과 5년납부터30년납까지 계약자 편의에 따라 선택 가능한 납입기간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