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날 실시한 신혼부부 1순위 사전예약에서 488가구 모집에 총 9638명이 몰려 19.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구별로는 ▲ 강남 세곡지구(56가구) 3319명 ▲ 서초 우면지구(39가구) 2351명 ▲ 고양 원흥지구(53가구) 913명 ▲ 하남 미사지구(340가구) 3055명 등이 신청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이 1순위에서 마감됨에 따라 23일 실시예정이던 2순위 사전예약은 진행하지 않는다.
이로써 보금자리주택 특별·우선공급은 모두 끝났고, 오는 26일부터 일반공급에 들어간다.
26일에는 5년 이상 무주택 세대주이며, 청약저축 납입액이 1200만원 이상인 자에 대해 1순위 접수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