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종목이 일제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7분 현재 삼성전자가 73만 1000원으로 전일비 5000원, 0.69% 올라서고 있고 POSCO도 54만 1000원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3000원, 0.56% 오르고 있다.
특히 전날 실적을 발표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바 있는 현대차가 10만 5500원에 거래되면서 2500원, 2.43% 상승해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대규모 외국계 매도세로 하락폭을 키웠던 LG전자는 반등에 성공하면서 0.87% 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대차 상승에 따른 관련 부품주 현대모비스도 동반 상승하면서 1.67% 올라서는 견고한 흐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