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다산네트웍스가 유무선통신 및 방송과 통신간 컨버전스 시대의 대표적인 수혜주"라며 "3/4분기 외형확대를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수한 R&D인력을 바탕으로 국내 가입자망 장비시장의 약 50%를 점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외 매출확대에 따른 새로운 성장모멘텀도 기대된다.
김 애널리스트는 "노키아의 최대주주였던 NSN과의 R&D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으며 인도의 BSNL 프로젝트와 대만 Accton을 통한 미국시장 진출도 예상된다"며 "오는 2010년부터 해외 매출확대가 가시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