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일본 증시는일본증시는 금융주 주도하에 하락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대비 -66.22p (-0.64%) 하락한 10,267.17,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5.10p(-0.56%) 내린 908.60으로 마감.
- 일본 재무성, 9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30.7% 감소했다고 발표. 이는 8월 감소율 36%보다 큰 폭 완화된 결과임.
- 미쓰이UFJ파이낸셜 -3.1%, 미쓰이 스미토모 파이낸셜 -2.7%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중국 증시는 금리인상 및 부양정책 중단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하락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보다 -19.18p(-0.62%)하락한 3,051.41, 선전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31p(+0.03%) 상승한 1,069.86으로 각각 마감.
- 친샤오 초상은행 행장,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에서 "4조위안의 막대한 정부 경기부양책이 주식과 부동산 거품을 야기하고 있다"면서 "중국 정부는 (긴축 정책 도입으로) 경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고 소신을 밝힘. 중국에서 시중 은행장이 정부 경제 정책 방향에 대해 입을 여는 것은 그것도 쓴소리를 내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 중국 국가 통계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8.9%를 기록했다고 발표함. 앞서 발표된 전문가 예상치 9%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올해 가장 빠른 성장세. 지난 2분기 성장률은 7.9%를 기록한 바 있음.
-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의 9월 산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1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음. 한편 1월~9월 도시지역 고정자산 투자는 33.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음.
- 국가통계국, 중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0.8%를 기록했음.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의 발표로 소비자 물가지수는 여전히 마이너스권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7월 -1.8%와 8월 -1.2%에 이어 낙폭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홍콩] 홍콩증시는 전일 뉴욕증시 약세 영향으로 하락마감.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107.59p(-0.48%) 내린 22,201.52로 마감
- [대만] 대만증시는 미국 주택 가격의 하락과 국제 원자재 가격이 떨어진 영향으로 6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대비 -93.57p(-1.21%) 하락한 7,607.93으로 마감
- 대만 통계청, 지난 9월 실업률이 6.09%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앞서 8월 실업률 6.07%보다 0.02%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대만 정부가 실업률 조사를 시작한 1978년 이후 사상 최고 수준임.
- [인도] 전일 인도 증시는 은행주 부진 속에 하락 마감. 인도 뭄바이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219.43(-1.29%)하락한 16,789.74로 마감
- 블룸버그 통신은 인도 최대의 산업설비 업체 라르센 앤드 투브로가 올해 3분기에 58억 루피(1억24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보도했음.
[푸르덴셜투자증권 노재희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