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의 '당진1차 푸르지오'가 1순위 청약에서 대거 미달됐다.
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당진1차 푸르지오'는 854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총 636명이 신청해 0.7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택형 74㎡(22.3평)는 64가구 모집에 84명이 신청해 1.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나머지 6개 주택형은 모두 미달됐다. 미달된 주택형은 ▲ 84㎡(25.4평) 451가구에 411명 ▲ 84㎡(25.6평) 136가구에 113명 ▲ 102㎡(30.8평) 97가구에 23명 ▲ 127㎡(38.6평) 34가구에 1명 ▲ 127㎡(38.6평) 38가구에 2명 ▲ 150㎡(45.3평) 34가구에 2명이 청약 신청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방 청약시장은 서울과 달라 이 정도 경쟁률이면 잘된 편"이라며 "3순위 청약 내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1순위에서 미달된 218가구에 대해 22일 청약 2순위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