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씽크탱크인 개발연구센터의 류시진 수석 연구원은 이날 한 포럼에서 "올해 중국의 GDP 성장률은 8~9%에 이를 것"이라며, "W자형 성장을 의미하는 두 번의 경기 저점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중국은 내년 상반기 심각한 인플레이션 압력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 따라 중국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최대 5%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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