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최근 중국 광섬유 수요의 가파른 증가로 옵토매직의 지난해 전체 매출 중 8%에 불과하던 광섬유 매출이 올해 상반기 50%까지 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중국쪽으로 이미 2년치 계약이 체결돼 있어 오는 2010년까지 실적 모멘텀 발생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지난해 신약개발사업의 적자가 연간 20억원에 달했으나 올해는 10억원으로 감소할 것"이라며 "향후 적자폭이 계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수익성 개선도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