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백악관이 밝힌 SBA 대출 활성화 방안에 따르면, 재무부는 이미 확보한 구제금융자금 7000억달러중 일부를 이용해 중소형 커뮤니티 은행에 3%의 저리로 자금을 지원, SBA 대출을 적극 활성화 시키다는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자산 10억달러 미만의 소형 은행들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아울러 중소기업의 대출(SBA) 한도도 확대할 계획이다. 소위 7(A)로 알려진 중소기업 대출 한도를 200만달러에서 최고 500만달러로, 504 대출은 550만달러까지 확대한다.
또 중소기업에 대한 소액대출 한도도 현행 3만5000달러에서 5만달러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