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크라프칙 CEO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월초부터 자동차를 구입한 소비자가 1년내에 실직하거나 소득을 잃을 경우 차량 반납을 받아주는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을 소개한 뒤 매출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 큰 성과를 보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올 연말까지로 계획된 이 프로그램을 얼마나 더 연장할 수 있을 것인지 고려중"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실시후 50명 이하의 고객만이 차를 반납했으며, 프로그램을 실시한 올초부터 9개월동안 판매량은 전년비 2% 늘어난 34만2217대를 기록했다고 밝히고, 반면 이 기간 미국 전체 자동차 판매는 거의 30% 감소, 대조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785개의 현대 자동차 딜러 수에 대해서는 더이상 확장할 계획이 없으며, 적정한 숫자라고 강조하고 지난 해에 비해 올해 딜러의 수익성이 더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