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이베이는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3/4분기 순익이 주당 38센트로 로이터 전망치인 주당 37센트를 살짝 상회했다.
또 매출은 전년동기비 6%오른 22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1억4000만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연휴 등 쇼핑시즌을 앞두고 4/4분기 순익 전망을 주당 38센트~40센트로 하향조정하면서 예상치인 주당 40센트에 못미쳤다.
또 매출도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4/4분기 매출 전망을 22억~23억달러로 하향조정,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5억7000만달러를 밑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