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의 염상훈애널리스트는 21일 "10월에 국채교환을 포함해 6조원을 발행계획으로 잡았으나, 20년물을 제외한 현재 이미 5.66조가 발행됐다"며 "20년물 발행을 감안하면 11월, 12월에 발행돼야 할 국고채는 국고채는 교환을 제외하고 약 10.5조원"이라고 말했다.
그는 11월 발행 물량에 대해 "남은 10.5조원이 11월과 12월 동일하게 발행된다면 매월 5.2조원 정도"라면서도 "3, 5년물을 부분낙찰 없이 다 받아주는 점과 비경쟁 인수를 고려해 4.5조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염 애널리스트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12월 국고채 발행물량은 4조원 초반까지 낮아질 것"으로 관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