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샌디스크는 3/4분기 순익이 2억3130만달러(주당 99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동분기는 1억6590만달러(주당 74센트)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3/4분기 순익은 주당 75센트를 기록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26센트를 크게 상회했다고 덧붙였다.
또 3/4분기 매출은 9억3520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7억 8790만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이 같은 발표에, 정규장에서 0.09% 오른 21.48달러에 마감된 샌디스크의 주가는 뉴욕시간 오후 5시27분 현재 시간외 거래에서 10%이상 급등한 23.61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