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김유진)는 20일, 이날부터 25일 까지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09(약칭 서울 ADEX 200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휴니드는 감시·정찰에서 실시간 데이터전송, 통신, 타격으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중심작전(NCO)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휴니드의 통합 네트워킹 역량을 보여주고, C4I System House로서 휴니드의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차세대 군 전술정보통신 체계 TICN사업의 주요 핵심 체계인 초고속 대용량 무선전송체계(HCTRS)부문의 탐색개발 업체로서의 역량을 과시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휴니드 관계자는 "첫날 주한 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븐스(Kathleen Stephens)가 방문해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한 휴니드의 이동형 화상회의장비와 시스코의 회상회의 시스템 텔레프레즌스를 체험하는 등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주한 미국대사에게 휴니드가 보잉, 시스코 등 미국 기업들과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한미 양국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