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신성홀딩스와 한국철강이 지식경제부로 부터 각각 50억원 내외의 지원금을 받는다.
양사는 이달 초 지식경제부의 '2009년도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관련, 국책과제 주관기관에 선정됐으며 지난 19일 각각 40~50억원 규모의 지원금액이 확정됐다.
신성홀딩스는 총 50억원을, 한국철강은 총 45억 6000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다만 지원금은 27개월에 걸쳐 3차례에 걸쳐 나눠 받을 예정이며 현재 확정된 지원금은 1차년도(7개월치) 분에 한해서다. 2, 3차년도의 지원금액은 추후 일정부분 변동될 수도 있다.
한편 신성홀딩스는 고효율 태양전지 원천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으며 연구과제는 변환효율 19% 이상의 '고효율 아이퍽(i-PERC, Industrial-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 상용화 기술개발'이다.
한국철강은 나노구조와 밴드갭 엔지니어링에 의한 초고효율 박막실리콘 태양광 모듈 개발이 뽑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이달부터 오는 2011년 12월까지 총 27개월간 3차례에 걸쳐 지식경제부 출연기관인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아 연구과제를 진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