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관계자는 20일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중소기업 대출 순증액이 8조4000억원으로 전체 은행권의 45%에 달한다”며 “중소기업 지원을 외면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반박했다.
가계대출의 비중 확대 역시 자금조달 기반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 대출 지원을 활발하게 하려는 것이 주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총 대출자산 중 중소기업대출의 비중이 70%를 차지하면 정부와 맺은 MOU를 이행하는 것이지만 현재 중소기업대출의 비중이 80%를 넘을 정도로 중소기업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