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12만원을 기록하면서 전일비 4000원, 3.45% 올라서고 있다. 외국계가 150억원 넘게 사들이면서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환율 하락이 주춤하면서 단기 낙폭이 과도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외국계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지만 전날 도이치뱅크는 LG전자의 목표주가를 하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이치뱅크는 LG전자의 기존 목표주가 17만 3000원에서 16만원으로 하향했고 오는 3/4분기 실적보다는 4/4분기 실적에 주목했다.
목표주가 하향 요인으로 4/4분기에 휴대폰과 가전부문에서 마진이 급격하게 악화될 것이라는 분석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