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LG텔레콤에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700억원, 1111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2/4분기 사상 최대 이동통신 마케팅 경쟁으로 인한 기저효과로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증가율은 91.2%를 기록하였으나 이번 마케팅 경쟁 완화가 8월 중순부터 시작되면서 전년동기대비 로는 9.6% 감소
◆ 마케팅 경쟁 완화 지속 + 합병을 통한 시장의 우려 해소 시작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500억원(+5.8%YoY), 773억원(+8.4%YoY) 전망. 업종 마케팅 경쟁 완화로 마케팅 비용이 전분기대비 7.0% 감소하여 서비스 매출액대비 마케팅비 비중 또한 전분기 39.5%에서 36.0%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다만 4/4분기가 감가상각비, 인건비 등 비용이 집중되는 시기라는 점에서 전분기대비 실적은 감소할 전망. LG 통신 3사 합병 효과: 85.7%의 Dilution 효과로 단기적인 EPS 개선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오히려 그 동안 LGT 주가의 디스카운트 요인이 해소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