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톰슨이 7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에서, 주간 원유재고는 200만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는 160만배럴이 감소하고, 휘발유 재고도 150만배럴이 줄어들 것으로 집계됐다.
또 지난 주 정유시설 가동률은 0.2%포인트 상승한 81.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는 뉴욕시간 20일 오후 4시30분에,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21일 오전 11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