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주택건설협회(NABH)와 웰스파고가 매월 발표하는 주택시장 지수가 지난달 19에서 이번달 18로 소폭 내려섰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20도 하회한 것이다.
NABH의 조 롭슨 회장은 "첫 주택구매자에게 주어지는 8000달러의 세제 혜택 프로그램 종료와 건설업체들이 처한 자금난이 막 회복기에 접어든 주택 시장의 회복세를 다시 후퇴하게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세제 혜택 프로그램은 3년동안 침체를 보였던 주택시장의 최근 최근 회복세를 이끈 주요 요소 중 하나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