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보험업종지수는 전일보다 2.59% 오른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는 전일 국정감사에서 한국은행 이성태 총재가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종목별로는 삼성화재가 3.71% 오르며 선두에서 상승세를 지키고 있고 한화손해보험 2.79%, 현대해상 2.75%, 오부화재 239%, 흥국화재 1.53%, 메리츠화재 1.43%, LIG손해보험 1.28% 등으로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성태 총재는 전일 국정감사에서 "경제가 평상시의 불경기 정도로 돌아간다면 기준금리 2%는 낮은 수준이며 다른 나라보다 출구전략이 빨라질 수 있다" 말해 거듭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