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매월 CGV압구정에서 진행되고 있는 무비꼴라쥬 '캔버스톡' (Canvas Talk) 10월 행사의 영화와 일정이 확정됐다. 오는 27일 저녁 7시에 진행되는 '캔버스톡'에서는 영화 '리틀 애쉬 - 달리가 사랑한 그림'을 상영 후, 한창호 평론가와 함께 스크린 속에 담긴 '살바도르 달리'의 초현실주의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진다.
'리틀 애쉬 - 달리가 사랑한 그림'은 시대를 풍미한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유년 시절을 그린 작품으로 내년 1월 개봉 예정작이다.
'트와일라잇'의 히어로 로버트 패틴슨이 열정적인 예술가 '달리'로 변신한 영화로, 변화의 바람이 불던 1922년 스페인 마드리드를 배경으로 '달리'와 그에게 큰 영향을 끼친 친구들의 깊은 우정과 사랑을 그려냈다.
또 CGV는 16일부터 개최되는 '2009 프로야구 한국 시리즈'를 CGV영등포, CGV대학로, CGV광주터미널에서 Full HD 생방송으로 상영한다.
티켓은 1만5000원으로, 10명 이상 단체 고객의 현장 발권 시에는 인당 1만원에 티켓 구입이 가능하다.
관람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맥주 또는 콜라 한잔이 제공되며, 요청하는 고객에게는 티켓 박스에서 응원도구도 나눠준다. 우천시에는 상영일정이 미뤄질 예정이다.
CGV는 오는 28일부터 2주간 전세계 한정 상영하는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 예매 오픈을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7일까지 CGV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하는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85명에게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 브라바도 공식티셔츠(15명), OST (30명), 오리지널 포스터(30명), 그리고 마이클 잭슨 베스트 앨범 ‘KING OF POP'(10명)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