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영 연구원은 16일 "전일 10원 가까운 급락세를 보이며 1150원대 중반으로 하락한 데 따른 부담 속에 금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도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변 연구원은 "1150원대 진입 용인과 더불어 글로벌 달러가 장기적인 약세 기조에 진입했다는 당국의 발언 등은 환시 매도 심리를 지속시킬 것으로 보인다"며 "글로벌 달러화 약세 완화 분위기 속에 1150원대 중후반의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관측했다. 금일 예상 레인지로 1150.00~1165.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