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 이소용 애널리스트는 16일 진로에 대해 "오는 19일 상장예정인 진로는 소주시장 MS 안정화로 향후 실적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며 배당성향 50%로 배당수익률이 4.6% (배당금 1900원)에 달할 것"고 내다봤다.
진로는 공모가 4만1000원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1.76조원이며, 2009E PER은 11.0X 수준이다. 대주주는 하이트홀딩스로 지분율은 53.5%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진로에 대한 투자포인트로 1) 실적 안정성, 2) 2011년부터 하이트맥주와의 시너지효과 발생, 3) 배당성향 50% (배당금 1,900원)로 공모가 기준 배당수익률 4.6%등을 들었다.
진로는 고배당 외에도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통해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