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벽산건설이 '수익형 평면'을 도입한 새로운 아파트를 선보인다.
이번에 개발한 '수익형 평면'은 벽산블루밍 장전 디자인시티 132㎡(39평) 이상의 중대형에 적용된다. 수익형 평면 제시로 입주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임대사업의 기회까지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느끼는 중대형 규모 아파트구입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키고 더 많은 수요를 창출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수익형 평면'이란 132㎡형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에 원룸 형태를 배치하는 것으로 별도의 화장실과 간단한 조리공간 등을 추가 제공하고 평면에 따라 출입구도 달리해 완전 다른 세대로 생활 할 수 있는 평면 디자인이다.
또한 벽산건설의 'Self Design Project'의 일환으로 기존에 적용되던 인테리어 선택, 가변형 선택을 넘어 수익형 평면과 일반형 평면을 선택 할 수 있다.
중대형에 적용된 수익형 평면은 결혼한 자녀와 함께 지내는 2대 공동 거주용으로도 좋고, 부산대 앞에 위치한 입지 강점을 이용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임대사업을 할 수도 있는 등 활용도가 높다.
아울러 '수익형 평면'을 적용한 아파트는 1인 가구 증가 등 주택 수요 변화에 따라 도시형 생활주택 등 소형 주택 공급을 장려하는 정부 정책에도 부합되는 앞서가는 미래형 주택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한편, 벽산블루밍 장전 디자인시티는 1682가구 대단지로 지하3층~지상25층 규모이다. 일반분양은 1075가구이며 ▲ 59㎡(17평) 61가구 ▲ 67㎡(20평) 162가구 ▲ 84㎡(25평) 546가구 ▲ 104㎡(31평) 87가구 ▲ 132㎡(40평) 112가구 ▲ 147㎡(44평) 75가구 ▲ 164㎡(49평) 32가구로 구성된다.
모델하우는 부산 지하철 1호선 교대앞역에 위치하며, 오는 23일 개관 예정이다.
문의전화 051) 504-7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