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총재는 15일(현지시간)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 시점에서 인플레이션 위험은 없어 이같은 상황에서 금리를 인상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는데 더 시간이 필요하고 지금 시점에서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피셔 총재는 이어 "실업률에 대해서는 우려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그러나 아직 인플레 위험은 없으며 오히려 인플레이션 보다는 디플레이션 위험이 더 클 수 있다고 지적했다.
피셔 총재는 이어 저금리 정책의 유지 여부는 경제 상황에 달려 있다고 밝히고 3/4분기와 4/4분기중 경제가 3~3% 성장하겠지만 'V'자형 경제회복은 기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피셔 총재는 또한 연준의 MBS 채권 매입은 주택시장을 지원하고 있지만 국채 매입에는 반대 입장을 보여왔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