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의 3/4분기 순익은 32억달러(주당 2.40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는 28억달러(주당 2.04달러)였으며, 3/4분기 수치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2.38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액은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7% 줄어든 236억달러를 기록했으나, 전분기대비로 1% 늘었고 로이터 예상치 234억달러도 상회했다.
이날 IBM은 연간 주당순익 전망치를 기존 9.70달러에서 9.85달러로 상향 수정했다.
하지만 글로벌 서비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매출이 감소세를 보인 것이나 실적 전망이 기대치에 미달했다는 이유로 IBM의 주가는 장 마감 후 거래에서 3%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