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통계청은 8월까지 최근 3개월 간 영국의 실업자수가 8만 8000명 가량 증가, 실업률이 7.9%로 하락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로이터폴 예상치 8.0%나 7월 수치를 소폭 하회하는 수치이다.
9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만 800 건으로 로이터 예상치인 2만 5000건을 하회했다.
한편 8월까지 3개월 동안 평균 근로자 소득은 1.6% 증가했으며, 8월 한달 동안은 1.1% 늘어났다. 보너스를 제외할 경우 8월까지 3개월 평균 1.9% 증가해 7월까지의 2.2% 증가율보다는 완만해졌다. 시장 전문가들 예상치는 1.9%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