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관련 소식통에 따르면, 독일의 주요 경제 연구 기관들은 올해 독일의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이 마이너스 5%, 내년에는 1.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4월 이들 기관은 내년 독일 경제가 0.5% 위축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독일 정부 한 관계자는 지난 월요일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독일 경제가 0.7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이는 과거 전망치보다 0.25% 상향 조정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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