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이번 신규 경영진에 전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 평가부장인 이해광 박사를 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
코어비트 관계자는 14일 "전 경영진은 회사채 외에는 부채가 없는 클린컴퍼니로 만들어 재무적인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라며 "신규 경영진을 중심으로 U-헬스와 바이오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신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어비트는 최근 줄기세포 개발업체인 FCB파미셀과 에프씨비투웰브에 약 200억원을 투자, 현재 상당 규모의 평가익을 보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향후 당사의 성장동력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