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Nokia의 N97 생산 증가에 따라 슬라이드 힌지 모듈 공급량이 증가했으며 향후 N97 mini의 슬라이드 힌지모듈도 공급하게 돼 실적호조는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노키아와 삼성전자에 부품을 공급하는 등 KH바텍이 글로벌 부품업체로 자리 잡았다며 주력제품이 경쟁사에 비해 우위에 있어 위상은 더욱 확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최근 스마트폰의 생산 증가는 슬라이드 힌지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보다 33% 상향조정한 6만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