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BD(Investor's Business Daily)와 TIPP가 발표하는 경제낙관지수가 9월 52.5에서 10월 48.7로 하락했다.
이같은 수치는 12개월 평균치 48.1에 비해 0.6포인트 높은 수준이며, 공식적으로 경기 침체가 시작된 2007년 12월의 44.4에 비해서는 4.3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TIPP의 라가반 마유르 사장은 그러나 "고용 시장이 여전히 부진하고 개선 조짐이 없으면서 지수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경제낙관지수는 50 이상이면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는 비율이 많은 것을, 50 이하면 부정적 시각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IBD/TIPP는 매달 첫째주에 9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경제낙관지수를 산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