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등했던 금융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했지만 LCD주가 선방하며 낙폭이 축소됐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0.04% 하락한 7596.60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오전에 당국이 주식 소득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1%대까지 낙폭을 확대한 뒤, 이노룩스가 7% 가까이 급등하면서 관련주의 동반 상승을 이끌자 낙폭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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