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우증권에 따르면 이번 공모하는 상품의 기초자산은 LG화학, 현대모비스, SK에너지, 현대차, LG전자, 삼성중공업, KOSPI200, 한국전력, 국고채 5년 금리, 국고채 3년 금리 등이며, 총 700억원 규모다.
'LG화학-현대모비스 원금보장 유효구간 누적 수익지급형 ELS'는 1년 만기로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구조를 갖고있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동시에 최초 기준가격의 85 ~ 120% 안에 해당하는 일 수만큼 수익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 유효구간을 만족시키는 날 하루에 약 4만322원(1억원 투자시)의 수익이 나는 것. 최고 연 10%의 수익을 추구한다.
'SK에너지-현대차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jectable ELS'는 2년 만기로 상환 조건을 한번이라도 만족한 기초자산은 더 이상 상환조건을 관찰하지 않는다.
관찰중인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 평가가격이 각 최초 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22.05%의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만족하지 못한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하(장중가격 포함)로 떨어진 적이 없어도 연 22.05%의 수익을 얻게 된다.
이밖에 '한국전력-SK에너지 원금보장 헤드스타트형 ELS’(1년 6개월 만기, 헤드쿠폰 29%에 누적수익률 가감), ‘KOSPI2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10%), ‘LG전자-삼성중공업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14.5%), ‘CMT(5년-3년) 원금보장 유효구간 누적 수익지급형 DLS’(3년 만기, 최대 연 8%) 등도 함께 공모한다.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1588-3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