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애널리스트는 이어 "현행 주가는 확대되고 있는 실적과 관람료 이상 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투자 포인트로 첫째, 적절한 출점에 힘입어 직영점유율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둘째, 비용 슬림화 정책과 자회사 구조조정 효과가 발휘되며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셋째, 관람료 인상 효과가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발휘되며 실적 레벨업이 일어날 것등을 들었다.
적정주가 3만원은 Forward 4Q EPS 2,239원에 적정 PER 14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수치이다. PER 14배는 2007년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시기에 기록하던 밸류에이션 수준이다. 현행 주가는 확대되고 있는 실적과 관람료 인상 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