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 세곡지구를 비롯해 서초 우면, 경기 하남 미사, 고양 원흥 등 4개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의 기관추천자 특별공급에서 총 1049가구 공급에 84%인 877명이 신청해 172가구가 미달됐다고 밝혔다.
강남 세곡지구의 경우 102가구 공급에서 102명이 청약 100% 마감된 반면 서초 우면지구는 65가구 공급에 63명이 신청 2가구가 미달됐으며 하남 미사는 695가구 공급 중 576명, 고양 원흥지구는 187가구 모집에 136명만이 접수해 미달됐다.
한편, 시범지구 사전예약은 오는 ▲12∼14일 3자녀 특별공급, ▲15∼19일(토, 일요일 제외) 3자녀 및 노부모 우선공급, ▲20~22일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 특별공급, ▲22~23일 신혼부부 특별공급, ▲26~30일 일반공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