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미국 상무부는 8월 무역적자가 307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비스교역 증가로 수출이 소폭 상승한 반면, 수입은 대폭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는 전월의 318억 5000만달러(수정치) 적자보다 3.6% 줄어든 수준으로,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330억 달러 적자보다도 양호한 수치다.
특히 수출은 1282억 2000만 달러로 작년 12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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