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06.9를 기록해 전월비 0.4% 하락했으며, 전년동월대비 0.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0.4%였다.
휘발유와 난방유를 제외한 소비자 물가지수는 0.8% 상승했다.
지난 8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인 전월대비 0.2% 상승 기록은 수정되지 않고 그대로 확정됐다.
한편 이날 함께 발표된 독일의 8월 무역수지는 106억유로에 그쳐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26억유로에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