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3시45분께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을 방문한 뒤 조의를 밝히고 10분 뒤인 3시 55분 장례식장을 떠났다.
장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SM5 신차 발표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장소가 장소인 만큼 오늘은 조문하러 온 것이니 다음 기회에 이야기하자"며 자리를 떠났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