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증시에서 동양생명보험은 전날보다 150원(1.06%) 오른 1만4300원에 개장했다. 9시5분 현재 400원(2.83%) 오른 1만4550원이다.
이날 다이와증권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도 1만9000여주의 매수가 들어왔다.
동양생명은 전날 시초가가 공모가(1만7000원)를 밑도는 1만5700원에 정해진 뒤 하락세를 만회하지 못하고 9.87% 급락한 1만4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에 미치지 못하자 일부 외국인들이 손절매 물량을 내놓아 낙폭을 키웠다.
여기에 생보사 1호 상장에 따른 프리미엄 기대치가 높아 공모가가 내재가치에 비해 과도한 수준으로 결정됐다도 주가 하락 요인으로 지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