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총 21일간 잠실올림픽 주경기장 1층 기업단체전 부스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서울디자인올림픽 2009는 서울시가 2010 세계디자인수도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서울시가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행사다. 기업단체전은 디자인을 선도하는 기업 및 단체들이 참여해 디자인 경쟁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전시하며, 체험 공간으로 희림은 건축문화의 현주소와 미래, 글로벌 디자인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희림은 이번 전시에서 기업소개, 대표작품, 친환경 디자인, 해외작품 등 여러 주제별 섹션을 나눠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기업소개에서는 글로벌 디자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희림의 비전과 디자인 철학을 소개하고 대표작품에서는 창의적 열정과 우수한 디자인 실력이 담긴 국내외 주요작품들을 알릴 예정이다.
희림 최은석 상무는 "희림의 글로벌 디자인 실력과 디자인 기업의 위상을 일반에 알리고 친숙하게 다가가는데 좋은 계기가 되는 것 같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디자인 기업 희림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참여한 다른 기업 단체들과도 디자인을 통해 교류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