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S의 아시아 사업부문은 대부분 소매 및 상업금융 부문이며, 매각 가격은 수억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RBS의 사업부문 매각은 그동안 스탠다드차타드가 우선협상권을 갖고 있었으나 지난달 말이나 이달 초 기한이 만료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HSBC와 다른 은행이 RBS 아시아 자산에 대해 최근 인수 관심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RBS는 중국과 인도,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소매 및 상업금융 부문을 보유하고 있다. 이전 보고서의 평가가격은 2억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