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전기자동차 관련주들이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정부의 전기자동차 활성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는 소식에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10시 21분 현재 2차전지 관련주인 넥스콘테크와 파워로직스는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고 전기차 핵심부품 제조업체인 KEC도 강세로 전환, 5% 내외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EC는 전기차 핵심부품인 모터제어장치와 파워모듈 국산화에 성공해 하반기 양산을 준비중이다.
이날 오전 이명박 대통령은 경기도 화성시 현대ㆍ기아차 기술연구소에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전기자동차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중이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순 현대기아차 부회장, 박상훈 SK에너지 사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등이 참석한다.












